다날,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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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3분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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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기준 최대 매출액 242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 달성

㈜다날(www.danal.co.kr, 대표 박성찬)이 올해 3분기 매출액 242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매출액은 분기기준 사상 최대 금액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할 때 1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여 다날은 올초부터 계속되어 온 실적개선 추세를 이어가게 됐다.

2009년 3분기까지 누계실적은 매출액 682억원, 영업이익 6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161% 증가했다. 한편, 올 3분기 누계 순이익은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계 3억원 대비 11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3분기 매출액을 부문별로 보면 총 242억원 중 ▲ 결제 사업부문 155억원 ▲ 컨텐츠 사업부문 87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결제 사업부문은 휴대폰결제 거래금액 급증에 힘입어 전년동기와 비교했을 때 35% 대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다날은 올 3분기 휴대폰결제 거래금액이 분기기준 사상 최대인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지난 10월 초 발표한 바 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나가고 있다”며 “올 연말 온라인 게임 로코(LOCO) 상용화와 내년 초 미국 휴대폰결제 런칭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내년에는 더욱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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