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란 프리택스의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은 KTH 자체 기술력으로 획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신뢰도와 안전성이 중요시되는 기업의 세금계산서 발행 사업에 있어 전자세금계산서 ASP 사업자로서 자격 요건을 갖추게 되었다.
KTH의 ‘파란 프리택스’(http://tax.paran.com) 서비스는 지난 10월 15일 오픈하였으며 2주만에 5천여개의 사업자 회원이 가입하고 신청자 문의가 폭주하는 등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파란 프리택스’ 상품 중 매월 50건 전자세금계산서를 무료 발행할 수 있는 ‘프리형’의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어 중소 규모의 법인사업자나 개인사업자의 수요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420여만개의 법인, 개인사업자 중 95%는 매월 50건 이하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어 파란 프리택스 프리형의 수요는 점차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파란 프리택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이외에도 견적서, 발주서, 거래명세표, 영수증 발행 서비스와 간편장부를 통한 자동, 수동 기장서비스, 특화된 홈페이지 연동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편리한 사업 영위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KTH 비즈사업팀의 김경로 팀장은 “법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가 시작되는 2010년에는 법인사업자는 물론 중,소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보다 실무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개발하고 더욱 저렴한 상품을 출시하여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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