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빈카사 3차 시추착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테라리소스, 빈카사 3차 시추착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까지 동쪽광구시추완료 예정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의(대표 유한서) 러시아 현지 계열회사 빈카사가 동쪽광구 3차 시추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서쪽광구에서만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8,350만 배럴의 매장량을 승은 받은 빈카사는 동쪽광구의 예상매장량 약 1억 배럴의 매장량승인을 위하여 시추가 계속 진행 중이다.

지난번 1,2차 시추성공으로 동쪽광구의 매장량승인 가능성을 더욱 높인 빈카사는 새롭게 착수한 3차 시추에서도 성공하여 매장량승인작업을 준비한다는 설명이다. 연말까지 동쪽광구의 1억 배럴 매장량승인을 위한 시추를 모두 마무리 짖고 모든 후반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금번 시추 등의 성공으로 2억 배럴의 가채매장량을 확보하게 되면 빈카유전은 명실상부한 대형유전으로 거듭나게 된다. “현재도 해외 유수의 자원개발기업들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2억 배럴의 매장량 승인을 받은 후에는 더욱 많은 기업들로부터 공동개발 또는 지분매입 등의 제의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지하 2,000미터 심부속에 위치한 데본기에 대한 탄성파 검사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매장량을 승인 받은 서쪽광구와 시추가 진행중인 동쪽광구는 모두 폐름기로, 데본기 탄성파 결과에 따라 매장량이 폭발적으로 늘 수도 있다는 것이 빈카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