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타미플루 제네릭' 개발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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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타미플루 제네릭' 개발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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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동등성시험 계획서를 식약청에 제출

대한뉴팜(대표 배건우)은 신종플루(H1N1) 치료제인 ‘타미플루 제네릭’(제품명:대한뉴팜 오셀타미비르캡슐)개발에 본격 나섰다.

신종플루 (H1N1)에 대한 불안감과 감염환자가 급속히 증가되면서,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어 추후 강제 실시권이 이루어질 경우를 대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한뉴팜 측은 이를 위해 임상기관인 ㈜바이오썬텍과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위한 시험계약을 체결하고 생물학적 동등성시험 계획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한뉴팜은 지난 8월 신종플루 치료제의 원료생산능력을 보유한 ㈜팜스웰바이오와 5년간의 타미플루의 원료인 인산 오셀타미비르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한뉴팜 소개: 2002년 코스닥 등록을 전기로 그동안 이룩해온 핵심역량을 집중하여 계열업종 전문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대한뉴팜은 이를 핵심자산으로 「인간중심의 신건강문화 창조」,「핵심경쟁력 확보로 매출증대 및 고부가가치 창출」,「주주, 회사, 직원의 가치극대화」를 목표로 한『21세기 건강사회를 선도하는 종합건강복지기업(Pharmatopia) 창조』의 비전을 1,000억 매출목표 달성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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