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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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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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산 위령탑에서 추모제 거행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30일 오전 11시 아산시소재 남산 자유수호위령탑에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부(지부장 한경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위령제와 장충단제를 30일 오전 11시 아산시소재 남산 자유수호위령탑에서 강희복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등 유가족과 관계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강희복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등 유가족과 관계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광복이후 현재까지 북한공산집단에 의해 희생된 호국 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이번 합동위령제(176인)와 장충단제(학생, 교사 6인)는 유가족과 기관․단체장, 민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경봉독, 기도, 독경 등 종교의식으로 진행되었다.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호국 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살풀이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날 행사에서 한경수 지부장의 추념사와 강희복 아산시장의 추도사, 장미숙 시인의 추도시 낭독과 김완규․강태봉․유근희 유족대표의 유족헌사, 일반인 헌화 및 분양 등이 거행되었다.

이번에 개최되는 자유수호 합동위령제는 지난 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당시 이승복 어린이가 무장공비에 의해 희생된 10월 30일을 전후하여 전국 60개 지역에서 일제히 거행되고 있다.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장미숙 시인의 추도시 낭독과 김완규․강태봉․유근희 유족대표의 유족헌사, 일반인 헌화 및 분양이 거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또한 장충단 추도식은 6.25당시 태극연맹이라는 비밀단체를 조직하여 공산주의와 항쟁하다 마침내 참혹한 죽음을 당한 교사, 학생 6인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제로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에서 주관하는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행사에 참석한 강희복 아산시장이 추도사와 함께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거울삼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로서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질 수 있었던 것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나라 사랑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그분들이 보여주신 투철한 애국애족 정신을 거울삼아 정신적 지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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