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남산 위령탑에서 추모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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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30일 오전 11시 아산시소재 남산 자유수호위령탑에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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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강희복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등 유가족과 관계자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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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호국 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살풀이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번에 개최되는 자유수호 합동위령제는 지난 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당시 이승복 어린이가 무장공비에 의해 희생된 10월 30일을 전후하여 전국 60개 지역에서 일제히 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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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 장미숙 시인의 추도시 낭독과 김완규․강태봉․유근희 유족대표의 유족헌사, 일반인 헌화 및 분양이 거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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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장충단제'행사에 참석한 강희복 아산시장이 추도사와 함께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거울삼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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