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도시 2단계 보상, 물건조사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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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2단계 보상, 물건조사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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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절차 원만히 진행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 '아산탕정택지개발사업 보상협의회 제26차 회의'10월 28일(수)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아산탕정택지개발사업(아산신도시 2단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26차 보상협의회가 열렸다.
ⓒ 아산시청 제공^^^
중부권 자족형 중심 배후 도시 건설과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구현을 전제로 한 주거, 산업, 교육 등의 기능을 갖춘 환경 친화적 복합기능의 전원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산탕정택지개발사업(아산신도시 2단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성된 아산탕정택지개발사업 보상협의회 제26차 회의가 지난 10월 28일(수)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시행에 시급을 요하는 구간과 지난해부터 조기보상을 요구하는 배방읍 휴대․세교․장재리 및 탕정면 일부지역 1,490필지, 2,656천㎡(803천 평)에 대하여 2009. 5. 4. 물건조사를 착수, 주민요구지역인 탕정면 매곡리지역 1,959필지, 2,807천㎡(850천 평)의 물건조사가 2009. 9. 2. 착수되어 전체면적 대비 존치지역 8.5%, 기 착수구간 44% 착수로 총 52.5%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전 지역에 대한 보상절차 진행을 위해 개최되었다.

또한 제26차 보상협의회에서는『탕정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류인범)』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아산사업본부(본부장 이상형)가 합의해 상정한 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그동안 25차에 걸친 보상협의회와 실무협의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양 당사자가 문서화하여 보상협의회(위원장 부시장 정남균)에 제출하기로 함에 따라『탕정주민대책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를 거쳐 『한국토지주택공사 아산사업본부』에 보상절차 진행을 요청 하는 것으로 아산탕정택지개발사업(아산신도시 2단계) 전 지역에 대한 보상절차가 11월 중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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