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뉴질랜드 · 핀리핀에서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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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영어캠프
가장 안전한 곳으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주 시미벨리에서 진행하며 학교는 아이비리그에 많은 학생을 입학시킨 명문 사립 학교 중 하나인 Grace Brethren School에서 선교 목적으로 진행한다. 목사나 선교사 자녀가 갈 경우 10% DC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주 기간 동안 미국 현지인과 똑같은 환경에서 오로지 영어만 사용하여 공부와 문화체험을 할수있다.
◇ 뉴질랜드 영어캠프
뉴질랜드 정부가 인정하는 현지 공립학교에서 공부하며, 중간 정도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 뉴질랜드를 갈 경우 초기 4주 정도는 ESOL과정을 통해 영어의 기본기를 다지고, 나머지 4주 기간은 현지아이들과 스쿨링을 함께한다. 주말에는 Activity 일정으로 여행과 한식을 즐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 필리핀 영어캠프
하루 13시간의 스파르타 일정으로 일대일 수업을 6시간 공부하고 수학까지 덤으로 받는다. 공부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거나, 처음 보내는 캠프에서 망설여지는 경우 권해본다. 주말에는 여행과 각종 액티비티로 심신단련을 해준다. 2010년 겨울 영어캠프 마지막 조기모집이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프레버 본사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168-3981)와 홈페이지(www.pravedu.com)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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