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선수단,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선수단,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9일부터 11월1일까지(4일간), 18종목 473명 참가, 종합1위 목표

^^^▲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10월 29일 오후 3시 시청대강당에서 제61회 충남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체육회(회장 강희복)는 10월 29일 오후 3시 시청대강당에서 제61회 충남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갖고 임원과 선수들에게 화환 및 꽃다발을 증정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 선수단은 오는 29일부터 11월1일까지(4일간) 청양군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충남도민체육대회에 18개 종목 473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강희복 아산시장이 장원모 체육회사무국장에게 좋은 성적과 필승을 다지며 꽃다발을 걸어주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난해와 같이 종합1위를 목표로 8월 1일부터 실전에 가까운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여 왔으며, 아산시체육회에서는 한층 더 마음자세를 가다듬고 굳은 결의로 참가 하고자 오늘 결단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은 "제60회 종합1위의 위상을 되새기며, 이번 도민체전에서도 상위 입상 스포츠 도시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자"고 말했다.

^^^▲ 제61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 김준배 시의장이 선수대표들에게 꽃다발과 함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특히 아산시는 수영을 비롯해 유도, 테니스, 배구, 궁도, 볼링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체전에는 가맹경기단체장들의 적극적인 뒷바라지가 선수들에게는 한결 편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었고 장도에 오르게 되어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산시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상위 입상하여 아산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각 개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다지는 한편 아산 체육발전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