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백신관련, 학교서 괴소문 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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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백신관련, 학교서 괴소문 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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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근거없는 괴소문 경찰수사 의뢰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는, 최근 일부에서 신종플루 백신에 대한 악의적 괴소문이 유포되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신종플루 백신은 철저한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진 후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국민들에게 근거없는 괴소문에 현혹되지 말도록 당부했다.

대책본부는, 10월26일 현재 의료요원 3,576명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 접종 결과,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또한 18세 이하에 대한 백신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특이한 부작용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신종플루 백신은 안전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18세 미만에 대하여 진행 중인 임상시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안전성에 대해서는 한 점 의혹도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최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종플루 예방 주사를 맞는 학생들이 임상실험 대상이며, 독감바이러스 맞고 그냥 죽는거야!',그리고 원래 예방주사 맞는거 노인대상이었는데 학생들이 건강하다는 이유로 우리한테 맞추려는 거야 노인한테 맞추면 노인들 약해서 다 죽는거니까 이거 다른 애들한테도 알려~!등의 문자메시지 발송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을 다시 강조하면서, 백신에 대한 근거없는 괴소문에 대해서는 철저히 배후를 색출하여 사회 불안을 야기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응분의 책임을 물을 것이며(경찰수사 의뢰 예정), 일반 국민들은 괴소문을 접하면 129 또는 1339,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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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 2009-10-28 23:56:44
쥐새끼는 쥐약이나 쳐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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