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신속한 진료 및 대응을 위해“의사 판단 하에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신종플루 발생은 뚜렷하게 증가 추세를 보여서 중증 입원환자는 22명(10.24일 현재)이며 항바이러스제의 일일 평균 투약 건수는 15,738건(10.19~10.24)이고 학교를 비롯한 집단 발생 기관 수도 878개소 이중 학교가 870개소 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망 사례는 10.19일 이후 추가 발생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대전의 한 병원에서 윤모(9)군이 숨진 데 이어 오전 9시 10분께 같은 병원에서 정모(11)양이 숨졌다“고 전했다.
대책본부에서는, 현재 신종플루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 투약되는 항바이러스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불이익(심사삭감, 실사 등)도 없다고 하면서 10월 중 복지부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시․도 의사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서 모든 의료기관에서 당해 기관으로 내원하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를 치료거점병원으로 전원하지 말고 적극 진료토록 하고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신종플루가 의심되면 검사없이적극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도록 하였다.
국민들에게는,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더라도 항체형성에 2주가 소요되는 등, 가장 먼저 접종받는 학생들의 경우에도 빨라야 12월 이후 부터 백신 효과가 나타나므로 그 이전까지는 “신속한 진료받기”와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대책본부는 다음 사항을 지키도록 당부 했다. ▲발열과 급성호흡기증상(기침, 목아픔, 콧물이나 코막힘 중 하나)이 나타나면 즉시 어느 의료기관이라도 내원하여 진료받도록 하고, ▲개인위생을 지속적으로 준수하여 철저한 손씻기와 기침 예절을 지키며, ▲셋째, 학생 중에서 신종플루 의심환자의 경우에는 진료 후에, 학원을 포함해서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갈 것을 강조했다. ▲ 넷째,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가고, 외출 시 일반 마스크를 사용토록 당부했다.
대책본부에서는, 신종플루의 치명률을 고려하여 현 위기단계의 격상 여부나 학교의 일제 휴업 등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다만, 중환자실 병상과 인공호흡기를 점검하는 등 중환자실 진료체계 가동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11월 18일 이후 초ㆍ중ㆍ고 학생부터 시작되는 신종플루 백신 학교접종 및 기타 백신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일반 국민들이 궁금한 사항은 ☏129, 1577-1000로 문의하면, 자세히 설명받을 수 있다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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