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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리 국립“ 아떼르발레또” 무용단의 '로미오 와 줄리엣' ⓒ 박찬 기자^^^ | ||
‘오늘, 보다... “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예술제에서는 무용.음악.연극. 뮤지컬등 골라서 보는 재미와 작품성 뛰어나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상식을 뛰어넘은 개막작 '로미오 와 줄리엣'의 공연 이후 해외 진출 대표급 연극 “노래하듯이 햄릿” 등 전 객석을 모두 채우며 관객들과 배우들이 그 열정을 나누고 있다.
이외에도 “휴먼 코미디 ‘허삼관 매혈기’(25~26) 와 ”지킬앤 하이드“(24~25), 서울무용제 대상작 ”징희빈“(27), 폐막작으로 ”투란도트(31)“ 등 굵직굵직한 공연들이 남아 있으며 남아 있는 공연은 이미 예약율 90% 이상을 넘기며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개막작으로 열연이 된 '로미오와 줄리엣' 은 음악과 미술의 두 개의 세계가 만나는 새로운 버전의 작품이었다.
이태리 국립“ 아떼르발레또” 무용단이 참여한 이번 작품에서는 현대적 감각을 지닌 체 서술적인 것 보다 상징적으로 표현이 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외에도 남아 있는 모든 작품들에 매니아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2009 광주국제공연예술제"는 31일까지 광주문예예술회관과 유스퀘어 동산아트홀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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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리 국립“ 아떼르발레또” 무용단의 '로미오 와 줄리엣' ⓒ 박찬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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