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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열리던 우암 송시열 선생을 추모하는 제례와 추모행사가 올해에는 생략됐다. 신종블루영향이다. 다만 ‘宋子 尤庵 송시열추향대제’만이 19일(음 9월2일)11시에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 내 ‘남간사(南澗祠)’에서 지역 인사들과 전국 서원과 문중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송준빈(76)남간사유회 도유사는 “올해는 제례와 추모행사 등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송자 선생에게 죄송스럽고, 아쉽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숙종 때 우암(尤庵)송시열(宋時烈, 1607-1689)이 학문을 닦던 남간정사를 비롯해 ‘남간사’등이 있는 약15,000여 평에 달하는 문화시민공원이다.
이날 봉행행사가 진행된 ‘남간사’는 ‘우암사적공원’ 맨 윗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암(尤庵), 수암(遂菴) 권상하(權尙夏, 1641-1721, 조선 중기의 학자로 송시열의 수제자), 석곡(石谷) 송상민(宋尙敏, 1626-1679, 송시열의 문하)세분을 배향 제향하고 있다. 1936년 사림과 후손이 현재장소에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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