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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지부 '아산. 천안 행정구역 통합반대' 규탄대회 지난 15일 오후 4시, 아산. 천안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하여 성명서와 함께 규탄대회를 열고 비합리적인 사고방식과 만행을 자아내는 천안시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또한 아산지부는 아산시 관광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관광객과 전국 낚시인들의 메카로 불리고 있는 아산을 위해서라도 다함께 단합하여 고속철도의 만행과 함께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사고방식을 이번에 제대로 고쳐줘야 한다며 일방적인 행정구역 통합론은 아산에 불필요한 요소라면서 하루빨리 정부에서 이를 원점으로 돌려야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현재 아산시는 시민들과 단체가 똘똘 뭉쳐 일방적 행정구역을 통합하려는 정부와 천안시를 규탄하고 행안부의 여론조사에 대한 반박과 함께 주민투표제를 도입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는 아산시민과 단체들이 아산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로 아산을 사수한다는 방침아래 앞으로 지역별로 행정구역 통합론에 대해 규탄 및 집회를 통해 전 국민에게 타당성과 아산시민의 마음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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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지부 '아산. 천안 행정구역 통합반대' 규탄대회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이날 낚시터를 찾은 외지인들도 정부의 자율통합론은 불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외국의 정책을 한국에 반영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보고 이를 정부가 도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별로 경쟁과 싸움을 부추기는 원인제공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한국낚시중앙회 아산지부소속 봉재낚시터, 죽산낚시터, 신봉낚시터, 대동낚시터, 신수낚시터, 쌍용낚시터, 월랑낚시터, 안골낚시터 등 17개 낚시터 관리인 및 임원, 낚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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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정구역 통합론이 여기뿐만아니라 전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솔직히 통합론 찬성하는 지자체는 한곳도 없습니다. 알고나 이야기하시길 바랍니다.지역감정 만들지 말고 집에서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익명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