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체험 도시민 생활 활력 꿋뜨래 농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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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체험 도시민 생활 활력 꿋뜨래 농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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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도시민 초청 농촌문화체험행사 가져..

부여군(군수 김무환)에서는 13일~14일 양일간 서울 신림동 건영1차 아파트 부녀회와 대전시 서구 새마을회 회원 70여명을 초청하여 도농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부여군연합회 주관으로 도시소비자들에게 꿋뜨래 농촌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찬란한 백제문화와 부여의 우수한 농산물 생산과정을 보여주고 굿뜨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고구마 캐기 농사체험 및 백제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여 풍성한 가을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도시민들의 좋은 체험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손영숙 부녀회장(서울 건영아파트)은 “고구마를 직접 캐는 체험을 통해 떠나온 고향에 다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굿뜨래 국화전시회장의 다양한 국화작품과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꽃향기와 넉넉한 부여의 인심에 반했다”며 가을에 꼭 찾아오고 싶은 명소로 추천하고 안전한 먹거리 꿋뜨래 농산물에 소중함을 알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농촌체험행사를 통해 소비자와 농민이 신뢰와 유대감을 쌓는 귀중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많은 도시민들에게 부여군의 우수 농․특산물과 백제문화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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