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제 1회 눈송이 축제" 11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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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제 1회 눈송이 축제" 11월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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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년 11월 겨울 공동체 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

숙명여대는 11월 19일 "제 1회 눈송이 축제"를 개최한다. "눈송이"는 기존 숙명여대의 교표의 눈 결정체를 기초로 하여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숙명여대 캐릭터로 개발한 것이다.

숙명여대의 목표는 2020년까지 '휴머니즘을 실현하는 최상의 명문여대'로 발돋움하는 것이고 특성화 목표는 '디지털대학, 지식경영대학, 문화선도대학을 통한 여성리더 육성'으로 잡혀 있다.

이번 눈송이 축제의 목적은 숙명여대의 캐릭터인 '눈송이'와 문화선도대학의 이미지를 연계, 구성원의 화합과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숙명여대의 미래발전비전을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11월 19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 숙명여대 본관 광장에서 "제1회 눈송이 축제" 점등식이 있은 후 난타공연과 숙명 응원제가 이어진다. 11월 20일 오후 5시에는 본관 중강당 방송국 영상제가 열리며 영상제에는 인기가수 성시경 씨가 출연할 예정.

11월 2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행정관 다목적 홀에서 사랑의 바자회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는 숙명토론대회 결승전이 본관 509호에서 펼쳐진다. 숙명여대 젬마홀에서는 12월 2일부터 미술대 학생 우수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위의 프로그램 외에도 많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숙명여대 "제1회 눈송이 축제"는 12월 16일 숙명여대 숙연당의 송년음악회를 끝으로 축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숙명여대 4학년 지혜원 씨는 "이번 눈송이 축제는 숙명여대 발전을 위해 학교 구성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했고 난타 공연을 비롯해 흥미로운 이벤트가 많다"며 "이번 축제 기간에 숙명여대에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날로 발전하는 숙명여대의 모습을 봐주시고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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