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에세이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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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에세이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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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공직 떠나 가슴과 발로 써낸 '아산사랑 귀거래사'

^^^▲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55세)의 아산사랑을 담은 에세이집 『아산인이여, 아산발전의 승부사가 되자!』가 출판됐다. 이 책은 지난 3월 국가정보대학원 교수를 마지막으로 30여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 아산에 돌아온 이교식 원장이 지난 6개월여 동안 아산 땅 곳곳을 다니며 만난 아산사람 이야기와 아산지역 발전에 관한 포부와 철학을 담고 있다.

총 6부로 구성된 에세이집은 1부 "사랑하다가 죽어라"에서는 저자의 어린 시절 온양 된장골목과 남산골의 추억에서부터 삶과 철학을 담고 있고, 2부 "아산인이여, 아산발전의 승부사가 되자"에서는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성찰, 3부 "상생과 통합의 시대, 아산에서 시작하자"에서는 아사지역에 요구되는 시민통합과 지방경쟁력에 대한 소신, 4부 "아산 만인보(滿人譜)의 힘"에서는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고향 아산을 지키며 아산사랑에 땀 흘리는 소중한 아산사람 이야기, 5부 "지방행정체제 개편, 아산시민이 주도해야 한다."에서는 5월 이후 아산시정연구원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비롯하여 아산시민의 여론을 듣고 정책연구를 통해 모은 지방행정체제개편에 대한 아산중심의 대응 방안을 담고 있다.

마지막 6부 "뉴스속의 이교식"에서는 그간 언론에 보도된 아산시정연구원과 이교식 원장의 인터뷰 내용과 활동 내용을 담고 있다. 이교식 원장은 서문에서 그동안 비약적으로 성장한 아산발전에 기여해온 분들께 감사의 뜻과 함께, 2025년 인구 65만을 바라보는 더 큰 아산의 미래상에 걸 맞는 비전과 리더십을 고민하면서 에세이집을 펴내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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