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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美로’ 벽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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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주민센터(동장 권오동)와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충주지부(민예총, 지부장 박미향)가 민. 관 협력 사업으로 공동 제작한 ‘문화美로’ 조성을 완료하고 참여 작가와의 만남의 행사를 갖는다.(사진, 문화美로 벽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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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美로’ 벽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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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오는 11일 오후 1시 구 여성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민예총 주관 ‘제10회 민족예술제’ 개막전을 겸해 이뤄져 직접 그림을 그린 작가 16명이 참여 시민들에게 작품의 의미와 내용을 설명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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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美로’ 벽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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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美로’ 벽화사업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돼 ‘사직산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민족미술인협회(회장 최진수) 작가 16명이 참여해 지난 8월부터 구 여성회관을 중심으로 주요 대로변에 총 40점의 벽화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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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美로’ 벽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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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벽화로는 코끼리가족의 나들이 모습을 표현한 유영복 작가의 ‘코끼리가족’, 창문과 출입구를 그려 넣은 최진수 작가의 ‘제일머리까페’, 연당풍경을 묘사한 박미향 작가의 ‘연화도’, 예배당 주위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소리와 야간풍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을 표현한 김수정 작가의 ‘밤풍경’ 등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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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美로’ 벽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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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주민센터 관계자는 “문화美로 벽화사업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점을 감안해 내년에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보완 발전시켜 지역을 명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