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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경찰서'^^^ | ||
이들은 지난 10월 5일 이곳에 투숙, 7일 손님들이 퇴실 시간이 되어도 나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열쇠로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남녀 3명이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주인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황모씨는 이미 숨진 채 발견되었고, 권모씨와 박모씨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여 현재 단국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당시 객실 안에 화덕과 타다 남은 번개탄(4개)과 자살에 사용된 6개의 번개탄과 유서를 확보하고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이들이 이곳에서 만나 자살을 한 것인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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