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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1시 현지에서 열린 김장 가공 체험장 준공식에는 이준원 시장을 비롯, 도의원,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양성모 5도2촌 추진위원장, 이병업 이장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김장 가공 체험장은 전원회귀 거점 중소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억8800만원을 들여 지난 7월 6일 착공, 2개월여 만에 지상 1층 170㎡ 규모로 신축됐다.
이에 따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고추가공, 김장김치 절이기, 담그기 체험 등을 활용한 각종 가공체험행사는 김장의 판로 확보와 5도2촌 주말도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 김치 저장시설, 주방외에도 다목적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주말을 이용해 가족단위 관광객의 방문, 기업체의 연수 등에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곳 대룡1리는 공주시 5도2촌 주말도시 시범마을 중 하나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신풍 풋고추의 본고장으로의 명성을 이어 오면서 매년 겨울철 김치담그기 축제를 열어 도시민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신풍 대룡1리는 한국청과주식회사, 서울시 농수산물공사, 대전 노은지구 새마을부녀회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마을인구는 42세대 총 107명으로, 주로 고추, 수박,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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