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장날음악회' 큰 호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 '장날음악회' 큰 호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흥겨운 반주에 맞추어 재래시장에서 장보는 신풍속도 생겨나

^^^▲ '장날음악회'^^^
충남 당진군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장날음악회’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으로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점차 쇠퇴 해 가고 있는 당진재래시장을 비롯한 합덕과 신평 재래시장에 흥겨움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매월 1회씩 장날 음악회를 열고 있다.

그동안 총7회의 음악회가 펼쳐지는 동안 처음 200~300명이던 관람객 수는 이제는 600~500여명으로 늘어났고, 누계인원만 해도 4000여명에 달한다고 군은 밝혔다.

특히 2시간 동안 펼쳐지는 공연시간에 흥겨운 전통가락과 발랄한 가요 반주에 맞추어 장을 보는 신풍속도가 생겨나고 있다. 공연에 참가하는 음악단체들도 주민들 곁으로 찾아가는 문화 활동 참여기회가 확대되어 반기는 추세이다.

한편 당진지역의 재래시장 장날은 당진이 5일과 10일장(5일,10일,15일,20일,25일,30일등), 합덕이 1일과 6일장(1일,6일,11일,16일,21일,26일,31일), 신평은 2일과 7일장(2일,7일,12일,17일,22일,27일)으로 이곳에는 총255명의 상인들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