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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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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1시간 여의 영상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김규태 감독, 양윤호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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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액션 연기 중 김승우 차에 사고가 나 몇 바퀴 굴러서 많이 위험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올인’과 ‘아이리스’의 비교에 대해 이병헌은 “기대를 많이 해 주시니 부담이 된다"며, "흥행이나 시청률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많은 분들이 보고 좋은 평가를 내려준다면 고마운 일이지만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병헌은 김태희에 대해 “김태희가 배우들 중에서 제일 밥을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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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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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총과 액션신이 많은 만큼 많은 부상이 잇따라 연습이 필요하다"며, "총의 경우 처음에는 플라스틱 총으로 연습한 후 나중에는 안장에 얹은 후 손이 닿지도 않을 정도의 장총으로 연습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러나 실제 총은 생각보다 훨씬 무거워 촬영 후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미니시리즈 <아이리스>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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