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청, 청소년 생활지도 예방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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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청, 청소년 생활지도 예방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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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폐가, 오락실 주변 등 취약지역 중심으로 순찰활동 강화

^^^▲ ▲공주교육청이 청소년 탈선가능성이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공주교육청(교육장 김상학)이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생활지도상임위원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 탈선가능성이 있는 폐가, 오락실 주변, 뒷골목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지도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주교육청은 이번 순찰활동을 통해 청소년 위해물질의 판매행위 등을 하지 않도록 계도하는 한편, 경찰서와 취약지역 정보를 공유하고 그 동안 교외생활지도를 통하여 인지된 우려장소 등의 파악자료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펼 방침이다.

특히, 예방중심의 생활지도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효과를 동시에 거두기 위해서 교외합동순찰용 조끼(사진)를 착용하고 탈선의 우려가 있는 학부모 및 청소년들에게 교육청과 유관기관의 합동순찰 활동을 홍보함으로써 탈선을 예방하는 효과를 높이고 있다.

공주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예방중심 생활지도를 위해 오는 11월 12일에 실시되는 대입수능 및 고등학교 입시전후와 연말연시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합동순찰을 계획하고 있으며, 청정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건강한 청소년이 자라는 깨끗한 공주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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