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76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산불예방에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산림녹지과와 읍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 근무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또, 유구읍 등 11개 읍ㆍ면사무소에 20명의 진화대원을 배치, 산림 내 취사ㆍ무속행위 등을 집중 단속, 산불발생을 원천봉쇄키로 했다.
특히, 추석연휴 성묘를 위한 입산객, 가을철 추수후 산림 인접지역의 농산 폐기물 소각 행위와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자제토록 하고 부득이한 경우, 책임공무원의 입회아래 실시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시는 이ㆍ통장 회의를 비롯, 영농교육, 민방위 교육, 새마을 남ㆍ녀 지도자 교육 등을 통해 산불조심의 중요성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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