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안성시가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이유로 정보통신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제품 가격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로, 총 128종의 보조기기 가운데 장애 유형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시청 방문·우편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7월 16일 발표된다.
안성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