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줄기세포치료제 배양효능기술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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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줄기세포치료제 배양효능기술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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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치료제 상용화 목적, 배양효능 추가 연구 진행

^^^▲ 좌측부터 황동진 메디포스트㈜공동대표, 양윤선 메디포스트㈜공동대표,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가 계약서 날인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줄기세포 연구에 가속도가 붙었다.

국내 성체줄기세포 선두주자인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황동진 www.medi-post.co.kr)와 토자이홀딩스의 자회사인 노바셀테크놀러지(대표 이태훈)는 지난 24일 줄기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메디포스트㈜는 독자적 줄기세포 배양기술을 기반으로 ㈜노바셀테크놀로지의 Angio-S 등 <줄기세포 배양 효능 연구에 필요한 고유의 핵심물질>을 제공받아 배양효능을 추가로 연구할 수 있게 됐다.

㈜노바셀테크놀러지가 독창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줄기세포 배양 기술은, 무혈청조건에서 1차 세포배양(Primary Cell Culture)을 실현하는 것으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과정에서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는 “금번 공동연구계약 체결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의 핵심인 <줄기세포 배양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위한 신기술> 확보가 예견되며, 이를 통해 줄기세포치료제 생산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바셀테크놀러지 이태훈 대표는 “국내 최고 제대혈 줄기세포 기술을 보유한 메디포스트㈜에 의해 당사 보유 기술의 독보적인 유용성을 인정 받았다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최근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대기업과의 단백질분석(프로테오믹스기술) 연구용역 계약과 함께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이후 연구성과에 대한 기술실시 계약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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