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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장비 이용 장갑흔 관찰^^^ |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종준)은 전국 최초로 시중에서 생산ㆍ유통되고 있는 국내산 장갑은 물론 수입 장갑을 종류별로 수집하여 각 장갑이 물체와 접촉시 나타내는 흔적을 사람의 지문처럼 DB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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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체흔(석고)^^^ | ||
실예로 최근 강력사건의 범인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장갑을 착용하고 범행을 저지르는데,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경우 콘돔을, 또 정남규의 경우 등산용장갑을 착용하는 등 종전의 단순한 면장갑 착용에서 범인의 평상시 생활 특성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장갑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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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문분말법^^^ | ||
이번 실험을 통해 장갑의 종류를 특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정된 장갑으로 용의자의 직업이나 생활양식 등을 추정할 수 있기 때문에 '범죄 현장 재구성'으로 역추적 수사가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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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광분말법^^^ | ||
이에 따라 그동안 범행은폐 수단이었던 장갑 착용이 이번 실험을 통해 '장갑흔 형태 분석'이라는 또 하나의 과학수사기법으로 새롭게 발전 되어 범인의 조기검거와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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