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약 생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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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시험약 생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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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바이오시밀러 치료제 레미케이드 임상시험약 생산중

한국슈넬제약(대표이사 이천수)이 한국생물산업실용화세터 (KBCC)와의 계약을 통해서 관절염 바이오시밀러 치료제인 레미케이드 임상시험약을 생산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레미케이드’는 미국 센토코어사가 개발하여 존슨앤존슨이 사업화한 제품으로 2008년 한 해에만도 6조원 (미화 53억 달러)어치가 팔린 세계 최대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중 하나이다.

양 기관의 계약에 따르면 한국생물산업실용화센터는 2009년 11월 13일까지 레미케이드 원료의약품생산을 마치고 2009년 12월 11일까지 완제 임상시험약을 생산하여 한국슈넬제약에 공급해야 한다.

한국슈넬제약은 이 임상시험약이 준비되는 즉시 식약청의 허가를 얻어서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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