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환, KBS 사극 '추노' 장수 역할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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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환, KBS 사극 '추노' 장수 역할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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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 물씬 풍기는 청나라 장수 용골대역 맡아

배우 윤동환이 내년 초 방영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에 캐스팅됐다.

‘추노’는 조선시대 중기를 배경으로 도망친 노비와 이를 쫓는 노비사냥꾼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사극이다.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스펙터클한 추격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감각적인 영상이 선보일 예정.

윤동환은 ‘추노’에서 남성미 물씬 풍기고 무예가 뛰어난 청나라 장수 역인 용골대 역을 맡아 연기한다. 극중 용골대는 소현세자, 송태하(오지호)와 형제처럼 가깝지만 후일 의견 충돌로 인해 송태하와 멋진 대결을 하는 청나라 장수 역할이다. 윤동환은 용골대 역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무술, 검술, 승마 등을 꾸준히 훈련해왔다.

그 동안 주몽과 에덴의 동쪽 등에서 악역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윤동환은 “이번 역할을 통해 기존의 날카로운 악역 이미지를 벗고 의인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추노’는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 남녀 주인공을 포함해 윤동환, 공형진, 김지석, 이종혁, 한정수, 김하은 등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지난달 13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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