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국토해양부 2009년 건축디자인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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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토해양부 2009년 건축디자인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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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에 초록빛 씨앗을 뿌리다' 주제로 국비 1억 확보

^^^▲ '도시 속에 초록빛 씨앗을 뿌리다'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는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 2009년도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에서 “도시 속에 초록빛 씨앗을 뿌리다”란 주제를 가지고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충남에서 단독 선정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에도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한 2009년도 공공디자인 개발 사업에서 충남 단독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했으며,3월에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어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어 디자인 분야에서만 올해 국ㆍ도비 3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확보된 국ㆍ도비로 온양온천역을 중심으로 남북의 이순신대로변 및 동서의 국도21호선 가로변 건축물 입면개선과 보행환경 개선, 신ㆍ구 건축물의 전면 및 공공공간에 입체녹화를 통하여 도시 내부 녹지와 도시 외부 녹지를 연계하고 도시 내 녹지의 생태적 건강성을 확보하여 도시 내ㆍ외부의 경관적 연속성을 개선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급속도로 발전하는 아산시에 녹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사업별 공모 계획을 유기적으로 조화시켜 온양온천역 주변 거리를 아산의 명품 녹색 상징가로로 조성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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