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준 청장 '서민 보호 치안강화구역'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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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청장 '서민 보호 치안강화구역'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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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민생치안 강화 활동 전개

^^^▲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민생치안 강화 활동'21일 오후 2시 박 청장은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으로 지정된 천안시 성정동 구석구석을 돌며 현장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 충남지방경찰청 제공^^^
박종준 충남지방경찰청은 9월 21일 오후 2시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을 찾아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민생치안 강화 활동' 추진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박 청장은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으로 지정된 천안시 성정동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현장 치안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 청장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치안협력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박 청장은 성정동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취약지역 주택에 ‘창문 열림 경보기’를 직접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시민자전거순찰대와 함께 자전거 순찰을 실시한 후 성정 주공아파트 5단지 쉼터를 방문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따뜻한 감성치안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박종준 청장은 “경제 위기로 추석절 전․후 서민대상 강․절도 범죄가 증가할 우려가 있어, 서민 보호를 위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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