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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성민 의장은 지난 19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진성호 국회의원(한, 중랑을) 그리고 동료의원과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우림시장을 방문해 일일이 추석 성수품 가격을 물어 보고 과일, 나물 등 우리 농산물과 건어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를 하면서 물믿 경제도 체크했다.
중랑구의회 이성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재래시장은 볼거리, 먹을거리, 고객이 늘 찾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볼거리는 유인촌장관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먹을거리는 신선하고 안전하면서도 저렴하게 공급되도록 상인 여러분이 노력해야 하며, 고객이 늘 찾고 싶은 거리를 만드는 것은 진성호 국회의원과 우리 시․구의원들의 몫” 이라고 말했다.
유인촌 장관은 “지난해부터 문화를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우림시장이 전국에서 대표적인 문화 재래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상의해 방안을 찾아 진성호 의원과 우림시장 여러분들께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진성호 의원 역시 우림시장을 찾아주신 유인촌 장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문화를 통한 우림시장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시장 상인들은 “명절만큼은 재래시장에 좀더 관심을 갖고 발길을 옮겨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석 한가위를 맞아 중랑구 내 재래시장에서는 송편빚기대회, 민속놀이, 노래자랑 및 무료배송서비스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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