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취급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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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취급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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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성수기 대비 축산물유통질서 확립

^^^▲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취급업소 단속'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는 육류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축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축산물유통담당을 반장으로 축산물 명예감시원 4명과 함께 3인 1조로 한 2개조를 편성 행ㆍ검 특사경단 계획과 연계 부정축산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식육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가공업소 등 약 300여개소가 대상이며 중점단속 대상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원산지 부위ㆍ 품종ㆍ 등급구분 표시제 및 유통기한 경과ㆍ 표시위반ㆍ 밀도살 등 부정행위를 점검하여 소비자 불신을 해소하고 유통질서 확립과 안전축산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단속 중에 지난 6월 2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쇠고기이력추적제와 관련 도축장명과 개체식별번호 기록여부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정ㆍ 불량축산물 유통조절과 위생적인 축산물 생ㆍ공급을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ㆍ단속을 실시 안전축산물 공급과 축산물의 품질향상을 도모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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