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를 진행한 결과 최종 162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선정 수는 ▲문학 17건 ▲시각 21건 ▲공연 26건 ▲청년 14건 ▲생애최초 13건 ▲연례사업 3건 ▲예술교육 4건 ▲콘텐츠기획 5건 ▲생활예술 59건이다.
오는 3월 27일까지 선정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주소지 확인의 절차를 마치고, 이후 지원금 교부를 진행한다. 선정 사업들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신청해주신 지역의 많은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올해 선정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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