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다음달 1일부터 추진하는 추석명절 종합대책은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 등 7개 분야다.
시에 따르면,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 분야에서는 62개소의 특정관리대상 시설에 대해 공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키로 했다.
▲원활한 교통소통 대책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와 교통 안전대책 수립으로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며, ▲물가관리대책 분야에서는 쌀ㆍ참깨ㆍ사과 등 20개 중점관리 품목과 목욕료ㆍ영화 관람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해 완벽한 관리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쾌적한 환경조성 대책에서는 생활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연휴기간 중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으로 말끔한 주변환경을 조성하고, ▲훈훈한 명절보내기 분야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활동, 범시민 고향 사랑운동 전개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키로 했다.
▲생활민원 신속처리 및 주민불편해소 대책에서는 생활민원 기동 처리반 운영과 의료기관ㆍ약국ㆍ보건기관의 순번제 근무, 신종플루 확산방지 종합대책 강구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분야에서는 추석연휴 전후로 공무원 근무실태 점검, 연휴기간 동안 전 직원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으로 건전한 공직사회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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