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했을 뿐인데 영어 성적이 올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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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했을 뿐인데 영어 성적이 올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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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잉글리시, 발음과 유창성 향상 효과 입증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오늘(14일) 온 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www.auditionenglish.com)가 영어의 유창성과 발음 능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올 여름 ‘한빛 ESPT 장학생 선발 대회’를 통해 오디션 잉글리시 이용자 5명에게 국가공인 영어 말하기 자격시험인 ‘ESPT(English Speaking Proficiency Test)’를 한 달 간격으로 2회 응시하도록 했다. 그 결과 총점에서는 각각 다른 결과를 보였으나 유창성(Fluency)과 발음(Pronunciation) 부분에서 점수를 유지한 1명을 제외하고 모든 응시자의 점수가 향상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오디션 잉글리시는 유창하게 원어민의 발음을 그대로 따라 하기 보다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도구로써 유저가 알고 있는 표현을 자기 개성을 살려 자신감 있게 큰소리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부담 없이 하루에 30분, 꾸준히 3~4개월만 해도 놀랄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최초의 온라인 기능성 게임으로, ‘다이렉트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유저의 목소리를 인식해 목소리의 크기와 말하기의 속도, 발음 등을 분석한 후 유창성에 대한 평가를 해준다. ‘트레이닝 모드’를 통해서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최근 메인 컨텐츠인 리즈쇼(Liz Show)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리즈쇼 패키지’ 상품을 출시, ‘리즈쇼 패키지’를 구매하면 20% 할인된 가격에 리즈쇼의 파트 1부터 7까지 모든 컨텐츠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다. 리즈쇼는 재미있는 3D 애니메이션을 보고 듣고 따라하면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회화 문장을 제공한다. 이보다 쉬운 연습이 필요한 입문자를 위한 이즈쇼(Ez Show)도 있다. 향후에는 비즈니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비즈쇼(Biz Show)와 유아를 위한 키즈쇼(Kiz Show)를 업데이트해 더욱 풍성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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