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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전경'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2008년도 2만 명 증가에 이어 금년에도 8월말 현재 11,407명이 늘어나는 등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으며, 10월에는 용화택지개발지구 신도브래뉴 (940세대) 입주 예정으로 금년에도 2만 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되어 연말에는 270,000명의 인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주목받고 있는 수도권 도시 경기도 파주시, 김포시보다 아산시가 월등히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동탄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는 화성시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의 경우 일부 시군에서 약간의 인구 증가 되었으나, 대부분의 시군은 인구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작년부터 9%대의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아산시는 초고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지난 2월에 삼성전자가 자리 잡고 있는 탕정지방산업단지에 트라팰리스(2225세대)가 입주하고 5,6월에 권곡동 서해그랑블(1,043세대) 및 포스코(390세대) 입주 7월에 아산신도시 배방택지개발지구 주공아파트(1102세대)입주, 신창면 지역의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로 인구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도 모종동 한성아파트(374세대),인주면 국민임대주공아파트(664세대) ,배방택지개발지구 2블럭(464세대), 11블럭(824세대)에 이어 2011년에는 4블럭(230세대), 6블럭(567세대), Y-CITY(1479세대)등 입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대해 시관계자는 "앞으로 신도시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발전 가능성 저렴한 집값을 찾아 인근 시군 및 수도권에서 인구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주목받는 도시로 급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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