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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는 지난 8월 초 tvN 월드 스페셜 LOVE와 함께 베트남의 낙후지역에 5박 6일 일정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봉태규는 더운 여름 날씨에도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을의 어르신들과도 어린이들의 도서관을 마련하기 위해 뜻 깊은 일에 동참했다.
봉태규는 허름한 건물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칠판과 책상 등을 채웠으며 어린이들과 함께 힘을 모아 페인트칠을 다시 하는 등 도서관을 꾸미는 데에 앞장섰다. 또한 도서관 벽에는 봉태규가 직접 활짝 웃는 소년의 모습을 그려 넣는 등 무더운 날씨도 잊고 아이들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
특히 봉태규는 마을에 있는 불우한 소년의 이야기를 미리 전해 듣고 의사가 꿈인 소년을 위해 의사가운과 청진기를 미리 직접 구해 선물로 전달하는 등 희망의 전도사가 됐다. 또한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호탕한 인간미로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그 소탈하면서도 꾸밈없는 모습에 스태프들과 현지인들 모두 편안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한 아시안 브릿지의 한 관계자는 “봉태규씨가 힘들고 어려운 일정 가운데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과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모든 팀원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봉태규는 최근 황정민에 이어 연극<웃음의 대학>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봉태규는 10월 2일 첫 공연을 앞두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해 열심으로 연극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한편 봉태규의 아름다운 베트남 봉사활동은 오는 26일 밤 9시에 tvN 월드스페셜 LOVE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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