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이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관광공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연계한 관광사업 예산을 집중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현재 강화는 핵폐기물 방류, 대남방송, 구제역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약 2억 원 규모의 관광사업 예산을 강화에 우선적으로 투입해 지역 경제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인천관광공사와 국제협력국에 강화 현지사무소 설립 추진 일정을 재확인하고, 해당 사무소가 강화군 예산 13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을 언급했다.
윤 의원은 “강화 현지사무소 설치와 함께 침체된 관광산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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