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디 에이, 한국메디 국내외 독점 판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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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디 에이, 한국메디 국내외 독점 판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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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종합식품 사업강화를 위해 건강기능 식품사업에 진출

오는 22일 명화네트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하는 피.디.에이(대표 한태우)가 친환경 종합식품 사업강화를 위해 건강기능 식품사업에 진출한다.

피.디.에이는 식약청 우수건강기능 제조승인업체 한국메디(대표 임헌선) 와 건강기능식품 국∙내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양사의 계약배경은 피.디.에이의 기존 주력사업인 식음료 특수원재료 및 냉동식품 사업에 고기능성 건강식품을 결합함으로써 '친환경 종합 식품 기업'으로 도약해 지속적인 성장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피.디.에이는 한국메디가 개발하고, 생산한 모든 기능성 건강 제품에 대한 국∙내외 판권을 독점으로 확보하게 되었으며, 한국메디는 안정적인 원료공급 및 영업망 확보로 R&D를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한태우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기능성 식품은 가구의 소득증가와 웰빙 중시 생활패턴 확산 및 유행성 질병 면역 증진 보조제로서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블루오션 시장이다" 며 "이번 양사의 협업으로 기존 주력사업인 식∙음료 원재료에 건강과 웰빙을 더한 특수소재를 첨가해 고부가 제품 생산을 이끌 것" 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 이번에 새롭게 변경예정인 상호 '네오퍼플'을 향후 출시되는 모든 고기능성 건강식품 브랜드로 통합해 친환경 종합식품 1등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 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1999년 설립된 한국메디는 건강기능식품 식약청 승인기업으로 골관절 및 비만억제, 항진균관련 다수의 특허권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홍삼 제품, 고농도 키토산, 글루코사민 및 다이어트 제품 등을 ODM형태로 개발해 보령제약, 종근당 등 국내 주요 10여 개 대형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약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바실러스 및 항균을 이용한 항진균성(합성제) 특허권은 향후 광범위한 피부관련 제품개발로 이어져 큰 폭의 매출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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