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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21호 공사 현장 사진' ⓒ 아산시청 제공^^^ | ||
아산시와 도로공사에 따르면 당초 2011년 완공예정인 국도21호 아산-천안 구간을 1년 앞당겨 2010년 말 완공을 위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기개통과 관련 다소문제가 있었던 신방지하차도 구간의 공사도 금년 8월 20일부터 가시설시항타 작업에 착수하여 1단계 공사를 위한 공사용 우회도로 설치작업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주택공사가 시행하는 아산신도시 구간인 탕정지하차도 건설은 아산신도시 2단계 추진과 관련국도 연결 접속부의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탕정지하차도 구간은 광역가스관로 및 중부도시가스 관로의 이설작업 추진 등으로 인하여 착수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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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21호 공사현장 사진' ⓒ 아산시청 제공^^^ | ||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도로공사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어 죄송하다면서, 중앙분리대 녹지공간조성 등 관광도시로서의 아산시의 이미지를 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적극적인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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