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신토불이 직거래 장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농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신토불이 직거래 장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경찰 청사 현관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농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신토불이 장터'
ⓒ 충남지방경찰청 제공^^^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종준)은 우리 농산물 판매촉진을 통한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8월 26일 오전 10:00~16:00까지 청사 현관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충남경찰청이 주최하고 농협 충남지역본부가 후원해 열린 직거래장터는 부여 포도, 조치원 복숭아, 금산 고추, 공주 쌀 등 우리고장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30여개 지역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 고기와 과일 시식 코너를 운영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박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거래장터는 생산자는 제값 받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으로, 앞으로 충남경찰은 우리 고장의 농산물을 직접 구입하는 신토불이 농촌사랑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연기군 동면에서 복숭아를 재배하는 김용근 (60세)씨는 "여러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들과 직거래를 통해 재배과정상 어려움이나 특성 등을 소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고 직접 맛을 본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충남경찰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