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스토리, 국내 최초 증권방송 모니터링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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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스토리, 국내 최초 증권방송 모니터링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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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통해 서비스 개선 및 고객 불만 제거

대한민국 대표 주식투자클럽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증권방송 모니터링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탁스토리는 온라인 증권방송사이트가 난립하고 유료 방송을 하는 전문가들도 셀 수 없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증권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증권방송 모니터링 지원자를 모집한다.

스탁스토리 측은 “선발된 모니터링 요원들은 2주 동안 장중 온라인 증권방송을 듣고 회원들의 만족도, 강사의 리딩 능력, 수강생들의 서비스에 대한 불만과 요구 사항 등을 파악하여 본사가 지정하는 모니터링 보고서 양식에 맞춰 강의 평을 작성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모니터링 요원은 강의당 2명씩 총 8명을 모집하며 온라인 증권방송 수강 경험자 또는 온라인 증권방송을 통해 투자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투자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8월 26일부터~9월2일까지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한편, 선발된 모니터링 요원에게는 증권방송 강좌 1개월 무료 수강권(70만원 상당)을 제공하며 활동을 마친 모니터링 요원 중 우수자를 선발하여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탁스토리 김정우 부장은 “모니터링 작업을 통해 명확한 서비스 기준이 없는 온라인 증권방송 시장에 고객 기준을 세우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서비스 개선 및 노력을 통해 최고의 주식투자클럽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탁스토리 모니터링 요원 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이벤트를 참조하거나 본사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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