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스톱퍼, 마이애미 대학병원에서 공식 사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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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스톱퍼, 마이애미 대학병원에서 공식 사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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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공식적으로 환자 치료에 사용

㈜지오엠씨(대표 임영현) 에서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증치료 의료기기 사업인 페인스톱퍼가 미국내 종합통증센터로 명성있는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공식적으로 환자 치료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마이애미 대학 통증센터는 각 진료과별로 분산 치료하고 있는 통증치료를 효과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종합 통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곳이다. 주임교수인 사라하딘 아브디박사는 통증분야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미국통증 의사학회의 공식 저널지인 ‘Pain Physician’ 저널지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7월에 미국에서 명성 있는 국가 지정 암센터인 매시 암센터에서 페인스톱퍼사용을 공식 발표한 이후로 미국 주요 의료 센터에서 문의가 폭주하고 있고 금번 마이애미 대학 통증센터에 이어 주요 의료 기관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이렇게 미국 주요 의료기관에서 페인스톱퍼 사용이 공식적으로 승인되감에 따라 지난 7월 300백억 상당의 구매 계약체결된 미국 시장 진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로써 세계 최대규모의 미국시장에서 국가지정 암센터 (매시 암센터)및 권위있는 종합통증센터 (마이애미 대학병원)의 공식 사용으로 유럽 및 아시아 국가로의 확산과 영향이 클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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