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정뉴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정뉴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곡교천 프로젝트 진행 순조, 예술작품 입은 화사한 도시로 변화

1. 곡교천 프로젝트 진행 순조
우리시 젖줄인 곡교천이 하천과 인간이 함께 숨쉬며 즐기는 공간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2. 예술작품 입은 화사한 도시로
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콘크리트 담장에 공공예술작품을 입혀 예술과 문화가 흐르는 도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 여름의 끝자락을 야외수영장에서
도심속 쾌적한 물놀이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정호 야외수영장이 이달 말까지 개장됩니다.

4. 당림미술관 오감만족 체험 프로젝트
당림미술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선물했습니다.

[오프닝]

시가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야근이나 출장, 질병 등으로 긴급한 육아사정이 있는 맞벌이 가정에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게 아동을 보호하고 비용부담을 줄이고자 아이돌보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곡교천 프로젝트 진행 순조

우리시의 젖줄인 곡교천이 하천과 인간이 함께 숨쉬며 전통과 어우러지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순수국비 482억 원이 투입되는 곡교천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올 3월 사업을 시작해 당초 2012년에서 1년 앞당겨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곡교천은 하천생태계 및 생물 서식 환경을 복원하는 자연생태복원지구, 체육·여가 공간이 조성되는 수변문화지구, 도시하천의 친수성과 문화공간을 창출하는 역사문화지구 등 3개 지구로 나뉘어 조성되고, 잠수교, 축구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자전거 도로, 분수 등 하천과 함께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또, 관심을 끌어왔던 실옥보는 가동보를 설치해 홍수에 대비하게 되며 어도 설치를 통한 친환경 생태계 하천으로 앞으로 아산의 새로운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곡교천을 자연생태로 복원함으로서 수질오염과 생태계 훼손 등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건강과 관광자원화를 통해 온양온천관광의 전성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곡교천으로
482억 곡교천 환경정비사업, 2011년 완공목표
자연생태복원, 수변문화, 역사문화지구 등 조성
축구장, 자전거도로, 분수 등 즐기는 공간으로
시민건강, 관광자원화로 온양관광 전성시대

2. 예술작품 입은 화사한 도시로

삭막한 회색빛 도시가 화사한 옷을 입고 있습니다. 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콘크리트 담장들에 공공예술작품을 입혀 예술과 문화가 흐르는 도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우리동네 가꾸기 조성 사업은 그 첫 번째로 온양온천역 뒤 콘크리트 대형 옹벽에 벽화로 입체적인 작품을 그려 역을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시민들이 삼정백조 아파트 옹벽에 다양하고 멋진 타일 그림그리기 행사로, 가족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페인트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 온양온천역에서는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리들 소망 그림그리기’ 주제로 300여명의 작품을 받아 향후 온양온천역 뒤 옹벽에 붙일 계획입니다.

시는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있는 시설물들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되면서 지역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도심 재활성화의 촉매 역할로 주민이 참여해 도시공간이 재창조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머무는 미적 예술 공간, 여가와 즐거움의 공간, 특색 있는 보행공간 조성등 시 전지역을 단계별로 계획 수립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예술작품 입은 화사한 도시로
콘크리트 담장 옷 입히는 우리동네 가꾸기
아파트 옹벽 등 시민이 그린 그림으로 화사하게
낙후 이미지 개선, 주민참여 도시 공간 재탄생

3. 여름의 끝자락을 야외수영장에서

도심속 쾌적한 물놀이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정호 야외수영장이 이달 말까지 개장됩니다. 여름철 내내 가족단위 알뜰 피서객에게 큰 인기를 얻어온 가운데 저물어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 어린이 이용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1일 개장한 신정호 야외수영장은 8월 12일 현재 총 19,567여명이 이용했으며 이 중 어린이가 1만1,2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총 4,616만원의 입장수익을 올린 가운데 이달 말까지 신정호를 찾는 시민의 이용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정호 야외수영장은 특히 저렴한 이용요금과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로 아산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의 주민들도 찾고 있어 시를 대표하는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07년 개장 이후 하루 평균 4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야외수영장은 편의시설들을 설치하고 운영요원과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함으로써 이용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이달 말까지 수영장을 개장할 계획입니다.

여름의 끝자락을 야외수영장에서
12일 현재 19,567여명 입장 집계
인근 시, 군 주민 찾는 피서지로 각광
이용객 안전 최선, 이달 말까지 개장

4. 당림미술관 오감만족 체험 프로젝트

송악면 소재 당림미술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선물했습니다.

당림미술관은 이달 30일까지 가족이 함께하는 여름 예술 체험축제로 '5oh-감으로 표현하는 물놀이 프로젝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중 모래놀이를 통한 설치미술과 물놀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인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흙과 친해지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 이경렬 당림미술관장

이번 물놀이 프로젝트는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이 참여해 미술을 쉽게 체험하고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은 자연의 소재를 가지고 자유롭게 생각들을 표현하며 여름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interview - 체험 어린이

한편, 지난 15일부터는 우리고장 작가인 서양화가 신현국 화백의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는 등 당림미술관은 체험과 놀이 중심의 창작 미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oh-감으로 표현하는 물놀이
당림미술관, 가족 참여 여름 예술체험 축제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참여 창의력 높여
15일부터 서양화가 신현국 화백 초대전

[게시판]

1. 온양 1동에서 야간 중국어교실 초급반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이달 28일까지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온양1동 중국어교실 야간 (초급)반 모집
개 강 : 9. 1. 20:00 ~ 21:50
접 수 : 8. 28 까지 접수분
접수문의 : 537-3711

2. 시 환경보호과에서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지원을 실시하고자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관련 업체는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 환경관리 기술지원
신청기간 : 09.08.31일 까지
신청방법 : 전화(540-2332) 또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환경보호과-의견수렴란에 업소명, 연락처 기재)

3.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부부 아카데미 교육이 실시됩니다.
결혼 3년차 이상 부부 20쌍을 초청해 결혼과 관련해 발생되는 문제들의 예방과 대처방법을 알아봅니다.

2009 열린부부 아카데미
교육기간 : 9월 3일 - 9월 24일 목 18:30~
신청기간 : 8월 28일까지
대 상 : 결혼 3년차 이상 부부 20쌍
신청방법 :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4. 온양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가접수합니다.
65세이상 일자리사업에 참여 가능하신 분은 21일까지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노인일자리사업 추가 접수
접수기간 : 08.21.(금) 까지
대 상 : 65세이상 노인일자리사업 참여가능한 자
문 의 : 온양2동 주민자치센터 537-3721

[구인정보]

A플러스학원, 초등영어 속셈 강사, 1년이상 경력자, 23세이상
(주)휴먼피아, 서류정리 사무, 엑셀 능숙자, 제한없음
아산조은약국, 약국관리, 대학재학이상, 제한없음
lk통신,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관리, 경력자, 제한없음
화이트크린, 세탁물접수원, 간단수선가능자 우대, 30세이상
쑥쑥어린이집, 보육교사, 자격증소지자, 제한없음

[클로징]

신정호 관광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여름밤의 축제 마지막 공연 일정이 이번 주말에 개최됩니다.
이번주 금요일 28일에는 퓨전타악을, 29일 토요일에는 락밴드 초청공연이 마련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