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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사랑 나눔 자매결연'지난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경 아산시 선장면 선창리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온유한 집'에서 경찰관 및 시설관계자, 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 아산경찰서 제공^^^ | ||
아산서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우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관 1인당 월 1천원을 적립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월 1회 자매결연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존의 형식적이고 연례적인 1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방문을 통해 청소, 목욕, 세탁 봉사 및 경찰의 날 등 경찰행사시 장애우 초청과 편지 및 e-mail교류 등 '나누고, 함께하고, 다가가기'라는 테마 주제를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조영수 서장은 시설에 필요한 라면,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인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등 장애우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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