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2009년 6월 8일 식약청에 제출한 의약품 제조업 허가신청(접수번호 :20090390411)에 대해 8월 11일 최종 허가를 받고 금일 허가증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알앤엘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이번 식약청의 허가를 통해 세포치료제 개발 및 제품화의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더불어 생물학적 제제의 개발 및 제품화에도 더욱더 탄력을 받아 매출증대에 이바지 하게 되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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