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 3분기 큰 폭 영업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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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슈넬제약, 3분기 큰 폭 영업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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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동기 114억원 대규모 적자에서 21억원 흑자로 실적 크게 향상

9월 결산법인인 한국슈넬제약(대표이사 이천수)이 50기 반기 결산 (2008년 10월1일부터 2009년 3월 31일)에서 영업이익 및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 한데 이어 이번 3분기 (2009년 4월1일부터 2009년 6월 30일)에도 큰 폭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를 냈다.

8월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50기 제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의 107% 성장한 290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5억원 적자에서 45억원 흑자로, 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114억원 대규모 적자에서 21억원 흑자로 실적이 크게 향상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흑자 영업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10% 가량의 월 매출 신장률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서 제50기 결산일인 9월 말까지 연 4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달성될 것으로 확실시된다”며 “내부적으로 내년 매출 목표는 6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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