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대표브랜드 '아산맑은 쌀' 첫 수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의 대표브랜드 '아산맑은 쌀' 첫 수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12일 출고된 아산맑은쌀 18톤 뉴질랜드로 수출

^^^▲ ‘아산맑은쌀’ 수출12일 RPC에서 출고한 아산맑은쌀 18톤(900포/20kg)을 뉴질랜드로 수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의 대표적인 브랜드이며 특산품인 ‘아산맑은쌀’이 뉴질랜드 수출 길에 오른다. 해외로 첫 번째로 수출한 것과 ‘아산맑은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데 아산시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수출되는 ‘아산맑은쌀’은 둔포농협미곡종합처리장(대표 한상기)에서 12일 RPC에서 출고한 아산맑은쌀 18톤(900포/20kg)이며, 당일 오후5시경 부산항으로 출발하여 8월 13일 부산항에서 뉴질랜드로 수출하게 된다.

^^^▲ ‘아산맑은쌀’ 수출아산시 둔포농협 조합장 한상기씨가 앞으로 추진할 과제와 계획을 말하고 있다. 이번 해외 첫 수출을 시작으로 아산맑은쌀이 세계속으로 수출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수출은 전문 무역회사인 보성특산교역을 통하여 수출을 하게 되며 향후 지속적인 수출 확대 추진 할 계획이다.

아산맑은쌀은 아산만 일대 서해안 개척지인 둔포, 영인, 음봉, 선장, 인주 등지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되는 벼를 ‘아산맑은쌀 품질관리심의회’에서 우수한 품종만을 선정하여 재배한 후 저온저장 및 최신 기계식 도정시설을 갖춘 GAP 우수농산물관리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되고 있다.

‘아산맑은쌀’은 전국으뜸쌀 품평회에서 2002년, 2003년 2년 연속 금상, 2004년 대상을 수상하여 그 품질의 우수성이 이미 입증된바 있다.

아산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아산맑은쌀’의 대외 인지도 상승은 물론 세계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수출에 따른 물류비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