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금번 신약 및 신소재 공동연구개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오스코텍의 뼈.관절 관련 신약및 소재 개발 노우하우와 강원대 의료·바이오 신소재 융복합 연구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폭넓은 인프라와 우수한 인재 등의 장점을 결합하여 의료용 신소재 공동연구 및 신약 공동개발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p공동연구과제 발굴 p공동연구수행 p기술정보교류 p인력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교류협력 등 실질적인 산.학 상호협력 체계를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대 의료.바이오 신소재 융복합 연구센터에는 자연과학대학(생명과학부), 의과대학, 공과대학(기계의용공학,신소재공학), BT특성화학부(생물소재,식품소재) 등이 참여하여, 향후 10년 동안 총 33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의료.바이오 융.복합 연구를 통한 질환치료, 건강.보건재, 진단.약물전달체, 생체적합 의료기기 등의 신소재를 개발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오스코텍은 현재 미국 Harvard 의대 연구진과의 골다공증 치료제 신약 공동개발을 3년 째 진행 중에 있으며, 미국에 설립한 Boston 연구소를 중심으로 미국 내 유수의 연구기관과 신약후보물질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는 등 네트웤을 통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번 강원대 의료.바이오 신소재 융복합 연구센터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신약 및 의료용 소재 개발 공동연구를 적극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현재 미국 FDA 승인 하에 임상1상 시험을 진행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OCT-1547을 비롯하여 총 15개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0년에 다국적제약회사에 기술이전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오스코텍 김세원 연구소장은 금번 강원대와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신약개발 분야 외에 의료용 신소재 분야에서의 파이프라인 확충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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